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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대학 연극ž·뮤지컬 페스티벌' 12팀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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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뮤지컬과 작성일2019-07-12 11:43 조회15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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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진출팀 공개.ⓒ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ž·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한 12팀이 가려졌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공동주최하는 '2019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ž뮤지컬 페스티벌' 본선이 8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스콘 1·2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ž·뮤지컬 페스티벌'은 우리나라 공연예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청년 공연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 공연예술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 74개 팀의 2300여명의 대학생들이 예선에 참여해 뜨거운 경합을 펼쳤으며 연극 6팀, 뮤지컬 6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팀에게는 본선 공연을 위한 제작지원금(각 팀별 연극 300만원, 뮤지컬 400만원)과 무대 기술이 지원된다.

본선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및 총 3300만원의 상금, 해외연수 특전이 주어진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은 신인 예술가들의 프로 무대 데뷔를 지원하는 'H-씨어터'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다. 

연극 부분 본선진출팀은 △계명대(쥬드메삭) △극동대(레드 올렌더스) △동양대(사천의 선인) △서경대(노부인의 방문) △순천향대(돼지사냥) △인천대(죽음 혹은 아님)다.

뮤지컬 부분은 △단국대 '타바코 레이디(Tabacco Lady)' △대경대 '넥스트 투 노멀' △백석예술대 '다니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형제는 용감했다' △중앙대 '선감학원' △한양대 '히폴리토스 on the beat'다.

주최 측은 "올해 페스티벌 예선 심사위원들은 예년에 비해 전체적인 작품 수준과 기량이 크게 올랐다. 창작, 라이선스 작품 등 참가하는 작품의 다양성이 증대되고 배우들의 역량도 한껏 발전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나아가 무대미술 등의 기술적인 수준 향상이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2~23일에는 현대차그룹 마북연수원(용인)에서 본선 진출팀을 대상으로 본선 워크숍이 열린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민준호 연출, 진선규 배우와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본선 진출팀간의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ž·뮤지컬 페스티벌' 폐막ž시상식은 8월 31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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